중국인들, 韓 반도체·자동차 사들이자… 무역수지 41개월만에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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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인들, 韓 반도체·자동차 사들이자… 무역수지 41개월만에 최대

올해 5월 대한민국 무역수지가 반도체와 자동차, 대중국 수출에 힘입어 41개월만에 최대치를 기록했다.

대미 수출도 109억달러로 역대 5월 중 최대 실적을 기록하며 10개월 연속 증가했다.

수출(통관기준)은 반도체 호조 속에 자동차와 조선 등이 견조한 증가세를 유지하고, 수입의 증가가 제한적으로 나타나면서 무역수지는 올 4월까지 11개월 흑자가 지속한 상황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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