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맞벌이 가정 넷 중 하나는 우울 문제를 겪는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연구원은 1일 '서울 워킹맘·워킹대디의 현주소'를 발표하고 이같은 내용을 전했다.
워킹맘의 하루 휴식 시간은 1.4시간, 워킹대디는 1.5시간으로 집계됐다 워킹대디는 직장생활과 경제활동 시간(8.9시간)이, 워킹맘은 가사와 자녀돌봄 시간(3.4시간)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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