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지하철 4호선에서 도사 옷차림의 남성이 나타나 화제다.
남성으로 추정되는 이 남성은 지하철 안에서 파란색 삿갓 도사 복장을 하고 지하철 노약자석에 앉아있다.
이 남성의 뒤로는 문이 열리며 지하철 4호선 '노원'역이 표기돼 있어 지하철 한 정거장 전후인 창동역 인근을 지나며 다른 승객에게 모습이 포착된 것으로 추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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