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는 “소연은 최근 컨디션 난조로 인해 병원을 방문하였고, 충분한 안정과 휴식이 필요하다는 의료진 소견을 받았다”고 이같이 알렸다.
소속사는 “아티스트는 참여 의지를 보였으나 컨디션 회복이 되지 않아 불참하게 됐다”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안정 및 치료에 전념하여 건강 회복에 집중할 수 있도록 당분간 모든 일정을 중단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또 “아티스트의 건강을 고려한 결정인 만큼 팬 여러분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며 “다시 한번 갑작스러운 소식으로 팬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사과드리며, 당사는 아티스트가 최대한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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