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깨 부상을 당한 이정후가 수술을 받을 날이 결정됐다.
1일(한국시간)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이정후가 4일 로스앤젤레스에서 수술을 받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이정후는 지난달 13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수비를 하다 담장에 부딪혀 왼쪽 어깨 탈구 부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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