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성은 1일(한국시간) 미국 미주리주 캔자스시티의 카우프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4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원정경기에 9번타자 겸 유격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2득점 1볼넷으로 2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3회초 1사에서 '전 동료' 와카를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를 벌였다.
5회까지 캔자스시티와 0의 균형을 이어가던 샌디에이고는 6회초 타티스 주니어, 프로파의 1타점 적시타로 2점을 뽑으면서 리드를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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