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펜딩 챔피언' LG 트윈스를 이끌고 있는 염경엽 감독이 2024 시즌 승부처를 7월로 내다봤다.
LG는 5월 25경기에서 16승 9패로 두산 베어스(16승 8패 2무)에 이어 월간 승률 2위에 올랐다.
지난해까지 부동의 클로저였던 고우석의 미국 진출, 함덕주의 수술, 정우영 등 기존 불펜 투수들의 부진이 겹치면서 5할 승률에 힘겹게 턱걸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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