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S.E.S 출신 유진이 어도어 민희진 대표와의 특별한 인연을 전하며 뉴진스와 민 대표를 공개 응원했다.
유진은 후배 뉴진스를 향한 사랑을 표현하며 “사랑스러운 멤버들과 그들의 음악, 그리고 레트로 감성의 분위기는 나를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민희진 언니와 뉴진스가 이별하지 않게 돼 팬으로서 너무너무 기쁘다”고 전했다.
이로써 하이브는 임시주주총회에서 민 대표에 대한 해임 의결권을 행사하지 못하게 됐고, 민희진 대표는 어도어 대표직의 자리를 한시적으로 보전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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