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준영 의원실 제공 국민의힘 배준영 국회의원(인천 중구·강화·옹진군)은 ‘우미린 1단지 후문’에서 ‘강남역’ 까지 운행하는 광역급행버스(M버스) 운송사업자 모집 공고에 최종적으로 업체가 응찰했다고 1일 밝혔다.
영종~서울 간 광역급행버스(M버스)는 배준영 의원이 강희업 대광위원장을 직접 만나는 등 노력한 끝에 지난해 10월 노선 신설이 확정됐으나, 이후 두 차례에 걸친 운송사업자 공고에도 응찰업체가 나타나지 않으면서 폐지 위기에 처했다.
최종적으로 이번 3차 공고(5월 16~30일)에는, 인천에서 여러 버스 노선을 운행중인 업체가 단독 응찰한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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