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제공 인천시교육청은 최근 인천해밀학교를 전환 개교하는 (가칭)결마루미래학교 비전홍보 및 지역주민설명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설명회는 인천해밀학교를 미래형 대안학교 (가칭)결마루미래학교로 전환하기 위해 학교비전, 철학, 교육과정을 개발하고 이와 관련 지역주민과 소통하는 시간으로 마련했다.
인천시교육청 관계자는 “수업이 디지털 기반 프로젝트로 진행되는 학교, 학생 서열화를 위한 시험이 없는 학교, 온 세상 또래들과 소통하며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는 학교, 지붕 없는 교실에서 배움의 기쁨을 알아가는 학교라는 미래학교 특성을 기반으로 내년 3월 고등학교 6학급 규모의 ‘결마루미래학교’를 개교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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