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rc="https://images-cdn.newspic.kr/detail_image/214/2024/6/1/e2f7f051-82f8-4b13-8842-29afa38a0e13.jpg" data-width="500" data-height="333"> 존슨 전 총리는 "그(트럼프)의 재임기간을 냉정하게 살펴본다면 국내외 모두에서 그를 비판하는 좌파들이 말하는 것보다 훨씬 더 성공적이었다는 걸 알 수 있다"고 말하기도 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으로 영국 전역에 봉쇄령을 내려놓고선 정작 총리실 등에선 이를 무시한 채 춤을 추고 술을 마셨다는 이른바 '파티게이트' 여파로 2022년 7월 총리직에서 물러난 존슨은 재임기간 트럼프 전 대통령과 밀접한 관계를 유지했다.
존슨 전 총리 이외에도 권위주의나 극우 성향으로 분류되는 일부 유럽 지도자들도 트럼프 전 대통령의 승리를 기원하며 이번 평결의 의미를 축소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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