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 수도 뉴델리의 낮 기온이 52.3도까지 치솟은 데 대해 인도 기상청이 측정 장비 오류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다른 관측소에서는 뉴델리의 최고 기온이 45.2도에서 49.1도를 웃돌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최근 고온으로 인해 열사병 사망자들이 속출하면서 인도 당국은 뉴델리 인근에 폭염경보를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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