앎에 대한 믿음을 버리고, 사물에 대해 정의를 거부하며, 현상과 숭고한 호기심만 남겨둔다.
나의 작업들은 이면을 바라보는 호기심 어린 시선으로 형상을 붕괴시킨다.
경험하고 각인되고 인지해온, 정형화된 형태의 사물을 탈피하는 작업은 사고의 족쇄에 대한 깨달음과 탈피의 희열로 나를 이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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