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의회가 초당적 공감대 속에 베냐민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상·하원 합동 연설에 초청했다고 로이터통신이 지난달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존슨 하원의장은 최근 네타냐후 총리가 조만간 미국 의회에서 연설하게 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다.
앞서 존슨 의장은 네타냐후 총리에 비판적인 슈머 민주당 상원 원내대표에게 네타냐후 총리의 미 상·하원 합동회의 연설을 요청하는 서한에 서명하지 않으면 하원에서만 연설하게 할 것이라는 최후통첩을 보낸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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