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 오래된 정수탑이 예술작품으로 변모···오세훈 “서울 예술도시로 만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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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 오래된 정수탑이 예술작품으로 변모···오세훈 “서울 예술도시로 만들 것”

서울시는 31일 오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에서 32m의 폐 정수탑을 대형 공공미술로 재탄생하는 ‘비의 장막’ 개장식을 갖고 시민들에게 소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바다의 시간은 30여년간 높아진 바다의 수위 변화를 6가지 색으로 표현한 레진아트(Resin Art) 작품이며 시민 100명이 직접 참여해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이어 “이곳을 지나가는 많은 시민 여러분들이 비의 장막을 보고 눈길이 더 가고 아이들이 예술적 감수성을 느끼길 바란다”며 “서울이 문화예술로 잘 꾸며진 도시로 만들어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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