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KPS는 5월 30일 김도윤 발전안전사업본부 부사장(앞중 왼쪽 5번째)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중대재해 ‘ZERO’ 달성을 결의했다.
(사진= 한전KPS) 발·송전 설비 정비 전문회사인 한전KPS(사장 김홍연)는 5월 30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2024년도 제1차 안전경영위원회’를 열고 노사 및 협력회사가 함께 중대재해 ‘Zero’ 달성을 결의했다.
이날 안전경영위원회에는 김도윤 발전안전사업본부 부사장을 비롯해 전남대학교 한은미 교수 등 전문가 위원, 한전KPS 및 협력회사 근로자와 사용자대표 등 50명이 참석해‘노·사 협력을 통한 안전하고 행복한 일터 구현’을 주제로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안전 다짐 공동 서약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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