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르비아 매체 ‘스포르트클럽’은 지난 30일(한국시간) “즈베즈다는 설영우 영입을 위해 제안을 준비하고 있다.즈베즈다는 양쪽 풀백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것을 높게 평가했다.황인범은 설영우에게 즈베즈다 이적을 추천했다”라고 보도했다.
‘스포르트클럽’은 “설영우의 어깨 수술이 이적에 걸림돌이 될 것으로 보이진 않는다.즈베즈다는 설영우 영입을 기대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즈베즈다가 황인범에 이어 설영우까지 영입해 한국선수와 인연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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