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영도구는 태종대에서 청정 환경에 서식하는 반딧불이를 감상할 수 있는 행사를 연다고 1일 밝혔다.
행사는 오는 8일 오후 2시부터 같은 날 오후 9시 30분까지 태종대 유원지 내 체육공원과 태종사 일원에서 진행된다.
저녁에는 반딧불이 출몰 시간에 맞춰 반딧불이 빛을 볼 수 있는 관찰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