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는 첫 번째 선수로 오현규를 지목하면서 "한국 국가대표 선수인 오현규는 지난해 셀틱에 합류했으나 지난 시즌 후반기 아담 아이다가 영입된 후에는 로저스 밑에서 거의 모습을 드러내지 못했다"라며 "5골을 기록했으나 2월 이후 출전하지 못했고, 이적을 앞두고 있는 것처럼 보인다"라며 가장 먼저 팀을 떠날 것으로 전망했다.
오현규는 2022-2023시즌 후반기에 셀틱에 합류했고 공식전 21경기에 나서 7골을 터뜨리며 준수한 활약을 펼쳤다.
결국 셀틱은 오현규를 방출하고 이적료를 챙기기로 결정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