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군이 5월 31일 삼보초등학교 5학년 학생, 교사 등 50여 명과 함께 지역 명소인 보강천 미루나무숲에서 꽃밭 만들기 행사를 진행했다.
학생들은 이날 사루비아, 메리골드 등 여름꽃 1000여 본을 하나하나 소중히 옮겨 심으며 자연과 가까워지고 생명의 소중함을 느끼는 시간을 보냈다.
한편, 증평군은 다가오는 여름철을 맞아 보강천 미루나무숲 꽃밭에 메리골드, 백일홍 등 여름꽃 총 8만여 본을 심을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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