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의 시대별 변천 과정을 담은 '충청북도지'가 32년 만에 편찬된다.
충북도는 선사시대부터 현재까지 지역의 역사, 문화, 행정, 경제 등 지역의 변화상을 담은 '충청북도지'를 발간한다고 1일 밝혔다.
1954년 1차 발간, 1972년 2차, 1992년 3차에 이은 네 번째 편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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