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작별, 고별 등으로 쓴다.
그중 딸을 보내는 아버지의 표정이 그대로 드러난 그림 한 장을 눈에 담아 마음에 가둔다.
노르웨이 여성화가 하리에트 바케르(1845-1932)는 우리에게 이름난 화가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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