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찾은 베테랑 감독들…모리뉴 페네르바체·콘테는 나폴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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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지 찾은 베테랑 감독들…모리뉴 페네르바체·콘테는 나폴리로

조제 모리뉴(61) 감독은 페네르바체(튀르키예), 안토니오 콘테(54)는 나폴리(이탈리아) 지휘봉을 쥔다.

모리뉴 감독은 2019∼2020년간 토트넘(잉글랜드)을 이끌면서 손흥민을 지도한 바 있다.

첼시, 인터 밀란, 유벤투스(이탈리아) 등을 이끌며 여러 차례 우승을 일군 콘테 감독은 토트넘에서 첫 시즌인 2021-2022시즌 리그를 4위로 마치며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출전권을 따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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