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축구협회는 지난 3월 태국과의 3~4차전 때 정식 감독 선임 대신 황선홍 당시 올림픽 축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임시 감독으로 선임해 일정을 치렀다.
황선홍 감독 체제로 대표팀은 태국과의 홈 3차전을 1-1로 비겼고 2차 예선에서 첫 실점을 내줬다.
선두 확정이 중요한 이유는 바로 3차 예선 포트 배정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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