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인세 세수 감소로 국세수입이 크게 줄어 세수 평크에 대한 우려가 커지면서 이달말까지 시행되는 유류세 인하 조치를 종료할 가능성이 고개를 든다.
정부는 올해 법인세 목표치로 지난해 80조4000억원 대비 26% 감소한 77조7000억원을 예상했지만 4월까지 걷힌 법인세는 전년동기대비 12조8000억원(35.9%) 줄어든 22조8000억원에 그쳤다.
유류세 인하율은 이달 말까지 휘발유 25%, 경유·액화석유가스(LPG)·부탄 37%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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