뱅상 콤파니 감독 체제에서 김민재의 주전 재도약이 기대된다.
콤파니 감독이 원하는 ‘공격성’과 ‘용기’ 모두 갖추고 있는 김민재다.
김민재는 공격적인 수비로 투헬 감독에게 쓴소리를 들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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