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해군 예비역 대장 뇌물로 기소…"군 계약해주고 퇴직후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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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해군 예비역 대장 뇌물로 기소…"군 계약해주고 퇴직후 취업"

미 해군 예비역 대장이 특정 회사와 해군의 계약을 지원하고 퇴직 후 해당 회사에 취업해 고액 연봉을 받은 혐의로 기소됐다.

법무부는 로버트 버크 전 미 유럽·아프리카해군 사령관, 김용철(찰리 김)과 메건 메신저 등 3명이 뇌물 수수 혐의 등으로 기소됐다고 31일(현지시간) 밝혔다.

해군은 2019년 말 A사와의 계약을 해지하고 A사에 버크 전 사령관과 접촉하지 말 것을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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