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 군대 활용해 유통기간 임박한 5백만㎏ 식료품 배급예정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아르헨, 군대 활용해 유통기간 임박한 5백만㎏ 식료품 배급예정

밀레이 대통령은 경제 위기로 "돈이 없다"를 외치면서도 "유일하게 돈을 사용할 수 있는 부처는 각종 사회 보조금을 지원하는 인적자원부"라고 주장하면서 절친인 산드라 페토벨로 장관에게 힘을 실어줬다.

각종 시민단체와 무료 급식소 운영자들은 지난 수개월간 대통령 관저, 인적자원부와 경제부 앞에서 빈 솥을 보이면서 시위를 이어가는 상황에서 전 정권이 구입한 5백만㎏의 각종 식료품이 정부 지정 창고에서 유통기간이 임박한 상황에서 방치되었다는 사실이 현지 독립 매체의 심층 취재로 세상에 알려지면서 여론이 들끓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번에도 각종 서류를 통해 해당 식료품이 전 정권이 무료 급식소를 위해 구입한 식료품이 맞으며, 유통기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것이 밝혀지자 페토벨로 장관은 공식 성명을 통해 군대를 동원해 해당 식료품을 즉시 배급하겠다고 발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