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자살예방센터는 5월 29일(수) 서울시민 100인과 함께 ‘생명사랑 동행촌 만들기’ 시민 제안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기조강연 △현장설문 (‘생명사랑 동행촌 만들기’를 위해 해야 할 일) △토론1(우리 마을에서 자살 위험성을 높이는 것 : 심리적, 사회적, 경제적, 문화적 요인) △토론2(정책 제안-자살예방을 위해 우리 마을에 필요한 것 : 조직, 지원, 실천사항) △상호토론으로 구성됐다.
이경희 과장은 “서울의 자살률이 전국에서 가장 낮았지만 자살문제가 지속되는 만큼 시민의 목소리를 담은 실질적이며 효과적인 자살예방 전략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하고 자살예방을 위한 마을 단위 시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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