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는 이번 발사를 두고 북한이 주민 고통을 대가로 "값비싼 불꽃놀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안보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북한 비확산 의제를 두고 공식 회의를 열어 지난 27일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 문제를 논의했다.
앞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도 대변인을 통해 낸 성명에서 "탄도미사일 기술을 사용한 북한의 어떠한 발사도 안보리 결의에 반하는 것"이라며 북한의 군사 정찰위성 발사를 강력히 규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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