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용, 3년 연속 '삼성호암상' 챙겨…선대 '인재제일' 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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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3년 연속 '삼성호암상' 챙겨…선대 '인재제일' 계승

삼성호암상은 故 이건희 삼성 선대회장이 호암(湖巖) 이병철 창업회장의 인재제일과 사회공익 정신을 기리고, 학술·예술 및 사회발전과 인류복지 증진에 탁월한 업적을 이룬 인사를 현창하기 위해 1990년 제정했다.

이날 시상식은 김황식 호암재단 이사장의 인사말, 천진우 연세대 언더우드 특훈교수의 심사보고, 부문별 시상과 수상소감, 랜디 셰크먼 UC버클리 교수(2013 노벨 생리의학상)의 축사 순으로 진행됐으며, 행사 전 과정은 온라인으로 실시간 중계됐다.

올해 수상자는 ▲과학상 화학·생명과학부문 혜란 다윈(55) 미국 뉴욕대 교수 ▲과학상 물리·수학부문 故 남세우(54) 미국 국립표준기술연구소 연구원 ▲공학상 이수인(44) 미국 워싱턴대 교수 ▲의학상 피터 박(53) 미국 하버드의대 교수 ▲예술상 한강(54) 소설가 ▲사회봉사상 제라딘 라이언 수녀(76) 등이며, 각 부문별 수상자에게는 상장과 메달, 상금 총 18억원이 수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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