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현지시간)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 회의에서 유엔 사무국과 한미일 등 이사국은 북한의 최근 군사 정찰위성 발사를 강도 높게 비난했다.
황준국 주유엔 한국대사는 이번 발사를 두고 북한이 주민 고통을 대가로 '값비싼 불꽃놀이'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안보리는 이날 미국 뉴욕 유엔본부에서 북한 비확산 의제를 두고 공식 회의를 열어 지난 27일 북한의 정찰위성 발사와 관련해 유엔 사무국의 보고를 청취하고 각 이사국의 입장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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