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경기에 이어 오늘도"…'5이닝 삭제' 김진욱 호투, 김태형 감독 엄지척 [사직 현장]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지난 경기에 이어 오늘도"…'5이닝 삭제' 김진욱 호투, 김태형 감독 엄지척 [사직 현장]

시즌 첫 승이자 동시에 지난 2022년 5월 1일 잠실 LG 트윈스전 이후 761일 만에 선발승을 기록했다.

김 감독은 경기 뒤 "선발 김진욱이 지난 경기(25일 사직 삼성 라이온즈전)에 이어 오늘(31일)도 5이닝까지 잘 던져줬다.중간에서 한현희도 역할을 잘해줬다"라며 "타선에선 모든 선수가 초반부터 활발했다.적극적인 타격으로 대량 득점해 경기를 잘 풀어갈 수 있었다.3안타 5타점으로 활약한 레이예스와 그라운드 홈런으로 좋은 타격을 해준 박승욱을 칭찬하고 싶다"라고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민석은 지난 19일 잠실 두산 베어스전에서 선발 투수로 시즌 첫 등판에 나서 3⅓이닝 2실점을 기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