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기자회견 후 KBS9 뉴스에 등장해 이날 열린 임시주주총회와 하이브에게 화해 요청한 내용에 대해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앵커는 "오늘 2번째 기자회견 나선 민희진 어도어 대표는 웃었다"며 "현재 어도어 임시주총서 민 대표 측근 2명이 해임되고 하이브 추천 이사 3명으로 바뀌었다"고 운을 뗐습니다.
앵커가 "하이브측에서는 민희진 대표께서 뉴진스를 데리고 나가려고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고 하자 민대표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하이브가 모든 것을 결정하는 상황에서 제가 어떤 행동을 한다하더라도 다 알게되는데 데리고 나가는 거 자체 행위가 성립이 안됩니다.어도어를 방어하기 위한 협상의 게재로 생각한 것이지 현실적으로 불가능한 이야기"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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