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중은 누나만 8명 있는 딸 부잣집 막내 아들이었다.
김재중의 어머니는 "아들 돈도 좋지만 성대도 아껴라.스케줄표 보면 딱해 죽겠다"며 김재중을 걱정했고 김재중은 "스케줄을 공유하고 있다"며 효자 면모를 보였다.
김재중은 "어린 시절 다복하지만 유복할 수는 없었다.집안 사정이 여유롭지 못 하다 보니까 준비물도 제대로 못 사갔다.중학교 때 자유화 급식이었는데 형편이 좀 그랬기 때문에 컵라면 하나 가져가서 한 끼 해결하고 그랬다"며 여유롭지 못 했던 학창 시절을 고백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