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디애나주 출신의 8살 여자 어린이가 세계 최연소 드론 영상제작자로 기네스북에 이름을 올렸다.
이 어린이는 직접 드론을 조종해 촬영한 영상을 국제 드론영화제에 출품했고, 작품성을 인정받아 최고 신인 드론 파일럿상까지 수상했다.
미국 인디애나주에 거주하는 루이자 로이어(Louisa Royer)는 지난해 아리조나주에서 열린 국제 드론영화제인 'AZ드론페스타'에서 2023년 최고 신인 드론 파일럿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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