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드레 오나나가 이번 시즌 세이브 1위를 기록했다.
이번 시즌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은 오나나도 시즌 초반 힘든 시기가 있었다.
물론 오나나의 능력이 좋았던 것도 맞지만, 맨유의 수비진이 많은 슈팅을 내준 것도 이유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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