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코 고프(3위·미국)가 프랑스오픈 테니스대회(총상금 5천350만 유로·약 794억원) 여자 단식 16강에 올랐다.
고프는 31일 프랑스 파리의 스타드 롤랑가로스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여자 단식 3회전에서 다야나 야스트렘스카(32위·우크라이나)를 2-0(6-2 6-4)으로 제압했다.
고프의 16강 상대는 엘리사베타 코치아레토(51위·이탈리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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