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초비상' 류현진에 페라자까지 빠졌다…펜스와 충돌 후 구급차 이송 [대구 라이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한화 초비상' 류현진에 페라자까지 빠졌다…펜스와 충돌 후 구급차 이송 [대구 라이브]

페라자는 31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원정경기에서 2번타자 및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6회말 수비 도중 펜스와 충돌한 뒤 쓰러져 교체됐다.

페라자는 한화가 5-4 한 점으로 앞서있던 6회말 선두타자 양우현의 타구를 잡고 쓰러졌다.

이날 한화는 류현진이 훈련 중 팔꿈치 불편감을 느끼고 선발 등판하지 못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