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휴양지 ‘감성 숙소’를 예약한 한 관광객이 불을 끄는 것을 잊어버려 벌레 떼와 함께 불편한 밤을 보낸 사연이 전해졌다.
이와가 예약한 숙소는 노천탕이 설치돼 자연의 아름다운 풍경을 바라보며 반신욕을 즐길 수 있는 곳이었다.
흰개미 떼는 설치된 욕조 물에 떨어져 죽었고, 곧 커다란 욕조를 가득 채울 정도로 흰개미 사체가 쌓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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