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가 3년 연속 연봉 퀸에 올랐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이 31일 발표한 2024-2025시즌 선수 등록 결과에 따르면 김단비는 연봉 3억 원, 수당 1억5000만 원을 더해 연봉 총액 4억5000만 원으로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를 지켰다.
2022-2023시즌, 2023-2024시즌에 이어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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