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세브란스, 동탄성심, 분당서울대, 한양대병원 등 42개 기관 전공의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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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세브란스, 동탄성심, 분당서울대, 한양대병원 등 42개 기관 전공의 연속근무 단축 시범사업 참여

이번 시범사업 참여 대상은 전국 218개 수련병원 중 내과·외과·산부인과·소아청소년과·신경외과·심장혈관흉부외과 중 2개 과목 이상을 수련 중인 96개 병원이며, 5월 2~17일 공모를 실시한 결과 44개 병원이 신청했다.

시범사업은 전공의가 실제 근무하여 연속근무 단축이 가능한 6개 병원(강원대학교병원,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고려대학교 안암병원, 대구파티마병원, 해운대백병원, 인하대학교병원 등)은 5월 31일부터 우선 실시한다.

선정된 나머지 병원에서도 전공의의 수련병원 복귀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추가 실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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