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한국프로골프(KPGA)투어에서 제네시스 대상 포인트 1위와 상금랭킹 2위, 평균타수 1위를 달리면서도 아직 우승이 없는 이정환이 데상트 코리아 매치플레이(총상금 8억원) 조별리그를 3연승으로 통과했다.
조별리그 3경기를 모두 이긴 이정환은 16강에 올랐다.
이정환이 5, 6번 홀 버디로 다시 달아나자 강경남은 12, 13번 홀 버디로 승부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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