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식 국방부 장관은 31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를 계기로 빌 블레어 캐나다 국방장관을 만나 국방·방산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신 장관은 또 캐나다가 대북제재 이행 및 유엔사 활동 등을 통해 한반도와 역내 평화·안정에 기여했다며 블레어 장관에게 감사를 표했다.
한편 미 상원 군사위원회 공화당 간사인 로저 위커 의원이 최근 한반도 전술핵 재배치를 언급한 만큼 이번 면담에서 관련 논의가 있었는지 주목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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