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즌 도중 키움 히어로즈에서 NC 다이노스로 트레이드된 김휘집(22)이 2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김휘집은 3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방문경기에서 2회초 좌측 펜스를 넘어가는 솔로홈런을 터뜨렸다.
좌측 폴 위로 날아간 김휘집의 홈런 타구에 대해 롯데 측이 비디오판독을 요청했으나 결과는 바뀌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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