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내야수 김휘집은 31일 사직구장에서 열릴 '2024 신한 SOL Bank KBO 리그' 롯데 자이언츠와 주말 3연전 첫 경기에서 5번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하루 뒤(31일) 김휘집은 또 한 번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최초 김정국 3루심의 홈런 시그널 이후 롯데 측의 비디오 판독이 있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엑스포츠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