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단비,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2024~25시즌 WKBL 선수 등록 완료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김단비,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2024~25시즌 WKBL 선수 등록 완료

아산 우리은행 김단비는 3년 연속 연봉 총액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연봉 총액 기준 1억원 이상을 받는 선수는 34명이다.

이해란(삼성생명) 김예진·이다연·이명관(이상 우리은행) 나윤정(KB) 신이슬(신한은행) 등 6명이 생애 처음으로 이 부문 1억원을 돌파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