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민경 "벌거벗고 살았던 사람…나이 들수록 예민도 높아져" (걍민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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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 "벌거벗고 살았던 사람…나이 들수록 예민도 높아져" (걍민경)

강민경이 나이가 들수록 예민도가 높아진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다.

공개된 영상에서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식사를 하며 취중토크를 이어 나갔다.

이어 "나는 예민도가 낮았던 사람인데 나이를 먹을수록 예민도가 느껴지는 것 같다"라며 "사람들이 이런 걸 예민하다고 생각하는 거구나 (느낀다)"라고 고민을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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