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전 1승 4패' LG, 염갈량이 분석한 원인은 '타격..."못 치면 지는 거죠" [잠실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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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산전 1승 4패' LG, 염갈량이 분석한 원인은 '타격..."못 치면 지는 거죠" [잠실 현장]

LG는 올 시즌 두산과의 잠실 라이벌전에서 1승 4패로 열세에 있다.

염경엽 감독도 31일 게임에 앞서 "지난해와 올해 두산전 차이는 단 한 가지다.우리가 (타자들이) 못 치니까 지는 것"이라며 "두산 투수들을 공략하지 못했다.특히 대체 선발투수들을 다 키워주는 결과로 이어졌다.두산이 우리를 이기고 9연승을 했다"고 씁쓸한 농담을 건넸다.

염경엽 감독은 "김범석은 지금 직구 타이밍이 안 맞고 있다.박해민도 컨디션이 썩 좋은 편은 아니지만 잠실 경기이기 때문에 수비를 생각해야 한다.다른 코치들도 같은 얘기를 해서 김범석을 선발 라인업에서 제외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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