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증원 절차 마무리…의정 갈등 봉합은 여전히 ‘요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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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대증원 절차 마무리…의정 갈등 봉합은 여전히 ‘요원’

정부가 2025학년도 의대모집 인원을 확정 발표하면서 사실상 의대증원 절차가 마무리됐다.

정부는 연속근무 단축이 가능한 시범사업 참여기관으로 42개 병원(수도권 31개, 비수도권 11개)을 최종 선정했다.

이 가운데 전공의가 실제 근무해 연속근무 단축이 가능한 6개 병원부터 우선 실시하되 나머지 병원도 전공의 복귀 상황에 따라 순차적으로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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